호주의 수요는 한국의 젊은이들을 부른다.
한국 젊은이들에 대한 지정 병원 신체 검사는 의무는 폐지 되었습니다.
그러나 ,결핵 고위험국에 3개월 이상 체류했거나, 병원/의료 기관 근무(Medical & Healthcare), 아동 및 보육 직종(Child Care & Pediatrics교육 기관 직종 (Classroom & Education))을 위한 워홀 예정자 등에 대하여는 지정병원에서 신체 검사를 해야 합니다.
힘들고 번거롭겠지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호주 워홀중 위의 직종은 돈이 됩니다.
신체 검사 예정자들을 위한 돈과 희망을 주는 알찬 정보!
바로 시급정보 입니다.
호주 워홀러의 90% 이상은 비정규직인 ‘캐주얼(Casual)’ 형태로 근무합니다. 호주 노동법상 캐주얼 근로자는 주말/주중 수당 대안으로 기본 시급의 25%를 무조건 얹어서 받기 때문에, 실제 손에 쥐는 시급은 최소 $37~$45 선으로 엄청난 달러($)를 벌 수 있습니다.
1. 호주 비자 신체검사가 필요한 직종별 시급 표
| 직종 분류 | 2026년 현재 기준 최저시급 | 캐주얼(Casual) 근무 시 시급 | 특징 및 블로그 분석 포인트 |
| 1. 노인 복지 (Aged Care) | $34.42 ~ $36.23 | $43.02 ~ $45.28 | 정부의 임금 인상안 통과로 시급이 폭발적으로 상승한 고소득 직종입니다. |
| 2. 아동 보육 (Child Care) | $29.69 ~ $34.65 | $37.11 ~ $43.31 | 성별 임금 격차 해소 조치로 2026년 상반기 추가 시급 인상이 단행되었습니다. |
| 3. 의료 행정 및 보조 | $27.77 ~ $31.50 | $34.71 ~ $39.37 | 병원 접수처(Reception) 및 일반 요양원 보조 업무 기준입니다. |
| 4. 일반 교육 (Teacher) | $32.47 ~ $40.00 | $40.58 ~ $50.00 | 방과 후 학교, 한국어 강사 등 주당 근무 시간에 따라 상이합니다. |
2. 노인 복지 및 장애인 돌봄 (Aged Care / Disability Care)
호주에서 가장 취업 문턱이 낮으면서도 시급이 높아 30대 워홀러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종입니다.
- 필수 자격증 (Certificate III): 현지 요양원에 정직원으로 취업하려면 Certificate III in Individual Support (Aged Care / Disability) 자격증이 필요합니다.
- 워홀러 치트키: 자격증이 없는 워홀러의 경우, 현지 사설 교육 기관에서 6주~12주 단기 속성 과정을 이수하거나, 아예 학업과 일을 병행할 수 있는 ‘학생 주당 근무 허가’ 규정을 활용해 진입합니다.
- 신원 조회 서류: 면역력이 약한 노인들을 상대하므로 두 가지 서류가 필수입니다.
- National Police Check: 호주 현지 범죄 경력 조회서 (온라인에서 약 $40~50불로 신청 가능).
- NDIS Worker Screening Check: 장애인 돌봄 업무를 위한 특수 신원 조회 카드입니다.
- 기타: First Aid & CPR Certificate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자격증 – 원데이 코스로 하루 만에 발급 가능).
3. 아동 보육 및 교육 (Child Care / Education)
유치원 보조 교사나 현지인 가정의 내니(Nanny), 오페어로 일하기 위한 조건입니다. 아동 대상 범죄에 극도로 민감한 호주이기에 ‘블루카드’가 핵심입니다.
- WWCC (Working With Children Check): 주(State)마다 명칭이 조금씩 다르지만(퀸즐랜드주는 Blue Card, NSW주는 WWCC), 아동 관련 기관에서 일하기 위해 정부가 발급해 주는 ‘아동 근무 허가증‘입니다. 이 카드가 없으면 유치원 마당에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 학력 자격 요건: 유치원 보조 교사(Casual Educator)로 시급 $35불 이상을 받으려면 Certificate III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Care 과정에 등록되어 있거나 수료 완료 상태여야 합니다.
- 응급처치 필수 옵션: 일반 First Aid가 아닌, HLTAID012 (Anaphylaxis 및 Asthma – 영유아 천식/알레르기 쇼크 대처 기능이 포함된 아동 전용 응급처치 자격증)을 요구합니다.
4. 의료 행정 및 병원 리셉션 (Medical Receptionist)
치과, 한의원, 로컬 물리치료 클리닉이나 일반 병원 접수처에서 예약과 행정을 담당하는 직무입니다. 한국 20-30대 여성 워홀러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 언어 자격 요건: 특별한 국가 공인 자격증보다는 ‘상급 이상의 영어 소통 능력(Advanced English)’이 필수 자격 요건입니다. 호주 환자들의 전화를 받고, 의사의 전문 용어를 알아듣고 시스템에 입력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소프트웨어 숙련도: 호주 병원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예약 프로그램인 MedicalDirector나 PracSuite 사용 경험이 있으면 우대받습니다. (유튜브로 이 프로그램 사용법 30분만 독학하고 이력서에 넣으세요.
영어를 어느 정도 해야 한다는 조건이 가장 힘들겠죠!
그렇습니다. 영어 공부 하세요!
요령? 없습니다. 절라 열심히 합시다. 그러면 돈 벌고, 아니면 시급이 낮은 곳에 머물러 노셔야지요!